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며 11개 민간기관과 협력해 전시·공연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요.
바쁜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이 왠지 사치처럼 느껴질 때 있잖아요. 이제 매주 수요일이 ‘문화가 있는 날’로 바뀌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전시, 공연, 도서관을 즐길 수 있게 됐어요. 특히 퇴근 후 뭔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분들한테 딱 맞는 기회예요.
매주 수요일 상시 운영
별도 자격 제한 없음
20~30% 할인
50% 할인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따로 자격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국공립 박물관·미술관·도서관·공연장은 물론, 영화관, 서점, 프로스포츠 구단 같은 민간 참여 기관의 혜택도 누릴 수 있고요. 지역 문화재단이나 문화도시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어서 전국 어디서든 즐길 수 있어요.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혜택이 꽤 다양하게 있어요!
전시·공연 박물관·미술관·도서관 서점 기타- 프로배구·농구 입장료 할인 (다음 시즌)
- 버스킹, 밀양 한옥 체험, 익산 농악 같은 지역 프로그램
- 기업 후원 공연
어떻게 이용하면 돼요?
프로그램 확인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 또는 이달의 문화가 있는 날 목록에서 전국 프로그램과 혜택을 미리 확인해요.
SNS 팔로우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cultureday_wed)으로 최신 정보도 체크해두면 좋아요.
수요일 방문 후 즉시 혜택 적용
매주 수요일에 해당 시설 방문해서 티켓 구매하거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할인이 바로 적용돼요.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어요?
이건 꼭 알아두세요
프로그램은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꼭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는 게 좋아요.
할인 혜택은 기관마다 다르게 운영되기 때문에 모든 곳이 똑같이 적용되는 건 아니에요.
영화관 등 일부 민간 기관은 회사 상황에 따라 참여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요.
잔여석 특별 할인 같은 혜택은 현장 여건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자주 하는 질문 (FAQ)
매주 수요일이면 어디서든 할인받을 수 있는 건가요?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있나요?
우리 지역 프로그램은 어떻게 찾아요?
직장인인데 퇴근하고 나서 이용할 수 있을까요?
민간 기관들은 얼마나 참여하나요?
이번 주 수요일, 문화로 하루를 채워보세요
매주 수요일이 문화 데이트 날이 됐어요. 퇴근 후에 공연 한 편, 전시 한 번, 또는 심야 책방 투어도 좋겠죠. 지금 바로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에서 우리 동네 프로그램 확인하고 일정 잡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