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신규 가입자라면 기후동행카드 환급 기준을 충족해 충전 금액의 10%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서울시가 고유가 시대에 맞춰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에게 충전 요금의 10%를 돌려주는 혜택을 새로 시행한다고 하네요. 신청 전에 기후동행카드 환급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 두고 혜택 받아보세요!
누가 해당되나요?
신규 사용자
생애 첫 이용자에 한함
4월 1일 ~ 4월 30일
2026년 중 첫 구매·이용 기준
모든 권종
일반·청년·저소득층 전체 포함
다만 이미 카드를 갖고 계신 분들은 아쉽게도 이번 혜택에서 제외돼요.
신청 조건, 이것만 확인하세요
카드를 새로 샀다고 해서 자동으로 환급이 되는 건 아니에요.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얼마를, 어떤 형태로 받아요?
선택한 권종별 충전 금액의 10%를 티머니 마일리지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지급은 2026년 6월 중 일괄로 이뤄질 예정이에요. 받은 마일리지는 교통카드 충전금으로 다시 쓰거나, 편의점·카페 같은 티머니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자주 하는 질문 (FAQ)
과거에 기후동행카드를 썼다가 해지한 후 4월에 다시 신청해도 되나요?
30일권이 아닌 단기권을 충전해도 환급 기준을 충족하나요?
환급 기준이 되는 ‘신규 이용자’ 판정 기간은 정확히 언제예요?
👉 기후동행카드 발급 및 사용법 자세히 보기
4월 신규 가입이 가장 유리해요
이번 프로모션은 고유가 상황에 맞춰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거예요. 앞으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할 예정이라면 4월에 맞춰 이번에 신규 가입하는 게 가장 유리하답니다! 환급을 실제로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곧 이어서 올라올 ‘기후동행카드 환급 받는 방법‘ 포스팅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