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환급 기준과 10% 페이백 혜택 확인

기후동행카드 환급을 받기 위한 대상자와 권종별 적립 금액 기준을 정리했어요. 청년, 저소득층 등 본인의 조건에 맞는 정확한 페이백 액수와 카드 등록 요건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요.

최근 업데이트: 2026-03-30

2026년 4월 신규 가입자라면 기후동행카드 환급 기준을 충족해 충전 금액의 10%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서울시가 고유가 시대에 맞춰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에게 충전 요금의 10%를 돌려주는 혜택을 새로 시행한다고 하네요. 신청 전에 기후동행카드 환급 기준을 꼼꼼히 확인해 두고 혜택 받아보세요!


누가 해당되나요?

대상

신규 사용자

생애 첫 이용자에 한함

신청 기간

4월 1일 ~ 4월 30일

2026년 중 첫 구매·이용 기준

대상 권종

모든 권종

일반·청년·저소득층 전체 포함

다만 이미 카드를 갖고 계신 분들은 아쉽게도 이번 혜택에서 제외돼요.


신청 조건, 이것만 확인하세요

카드를 새로 샀다고 해서 자동으로 환급이 되는 건 아니에요.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해요.

권종 제한
조건 미충족
반드시 ’30일권’으로 충전해야 해요. 단기권은 환급 대상에서 빠져요.
카드 등록
참여 불가
실물카드를 샀다면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서 카드 번호를 꼭 등록해야 환급 대상자로 인정돼요. 모바일 티머니는 자동으로 등록되니 따로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기간 엄수
재신청 불가
4월 한 달 안에 충전하고 실제로 사용한 이력이 확인돼야 최종 환급이 확정돼요.

얼마를, 어떤 형태로 받아요?

선택한 권종별 충전 금액의 10%를 티머니 마일리지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지급은 2026년 6월 중 일괄로 이뤄질 예정이에요. 받은 마일리지는 교통카드 충전금으로 다시 쓰거나, 편의점·카페 같은 티머니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환급 혜택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환급 비율 충전 금액의 10%
지급 형태 티머니 마일리지
지급 시기 2026년 6월 중 일괄 지급
사용처 교통카드 충전 또는 티머니 가맹점(편의점·카페 등)

자주 하는 질문 (FAQ)

Q.

과거에 기후동행카드를 썼다가 해지한 후 4월에 다시 신청해도 되나요?

포함되지 않아요. 이번 기후동행카드 환급 기준에서 말하는 ‘신규 이용자’는 생애 처음으로 구매해서 이용하는 사용자를 뜻해요. 과거에 이용 이력이 있다면 재가입이나 추가 구매를 해도 신규로 인정되지 않아서 혜택을 받을 수 없어요.
Q.

30일권이 아닌 단기권을 충전해도 환급 기준을 충족하나요?

충족하지 않아요. 이번 혜택은 오직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해서 사용하는 경우에만 해당돼요. 단기권(1, 3, 5일권 등)이나 기타 권종은 환급 대상 금액 산정에서 빠져요.
Q.

환급 기준이 되는 ‘신규 이용자’ 판정 기간은 정확히 언제예요?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카드를 처음 구매하고 충전한 기록이 있어야 해요. 이 기간을 벗어나서 구매하거나, 기간 내에 충전만 하고 실제 사용 내역이 없으면 환급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봐요.
👉 기후동행카드 발급 및 사용법 자세히 보기

4월 신규 가입이 가장 유리해요

이번 프로모션은 고유가 상황에 맞춰 한시적으로 진행되는 거예요. 앞으로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할 예정이라면 4월에 맞춰 이번에 신규 가입하는 게 가장 유리하답니다! 환급을 실제로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곧 이어서 올라올 ‘기후동행카드 환급 받는 방법‘ 포스팅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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