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 정리: 개인회생 청년 100만원 받기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 사업은 개인회생을 마친 청년들이 재정적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최대 100만 원의 지원금으로 안정적인 자립을 시작하세요.

작성일: 2026-04-06

최근 업데이트: 2026-05-06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은 개인회생을 마쳤거나 앞둔 청년들에게 금융교육·맞춤 상담·자립토대지원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에요.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 사업으로 청년 금융역량 강화 및 자립 지원

경제적 어려움으로 개인회생 절차를 겪은 청년들이 다시 건강한 금융 생활을 시작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이번에 서울시에서 이러한 청년들이 재무관리 경험 부족과 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견고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고 하니 대상이 되신다면 이번 기회 꼭 이용해보세요.


개인회생 이후가 더 막막한 이유

개인회생 면책을 받았다고 끝이 아니에요. 실제로 면책 이후에도 신용등급 회복까지 최소 1~2년이 걸리고, 그 사이에 금융 거래가 제한돼요. 카드 신규 발급이 안 되고, 대출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취업 시 신용조회가 들어오는 직종에서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요.

더 어려운 건 재무 습관의 문제예요. 개인회생까지 가게 된 배경에는 대부분 재무 관리 경험 부족, 잘못된 소비 습관, 또는 갑작스러운 소득 감소가 있어요.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면책 이후에도 같은 상황이 반복될 수 있어요.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은 이 문제를 직접 겨냥했어요. 100만 원이라는 종잣돈도 중요하지만, 금융교육과 1:1 재무상담을 통해 다시 빠지지 않는 재무 체력을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
한눈에 보기
개인회생 청년에게 100만 원 + 금융교육·상담까지
지원금액
100만 원
50만원씩 분할 지급
모집 기간 (2차)
미정
서울복지포털에서 공고 예정
신청 대상
만 19~39세
서울 거주 취업 청년
신청 방법
온라인
서울복지포털
주요 지원 내용
온라인 금융교육 2회 + 1:1 맞춤형 재무상담 3회 + 자립토대지원금 100만 원 + 사후관리 선택과정

지원 대상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자로, 만 19세~39세 청년(1986년 1월 1일 ~ 2007년 12월 31일 출생자)이어야 해요.

의무복무 제대군인 연령 특례:

  • 1년 미만 복무 시: 만 40세 (1985년생)까지
  • 1년 이상~2년 미만 복무 시: 만 41세 (1984년생)까지
  • 2년 이상 복무 시: 만 42세 (1983년생)까지

취업 여부:

  • 신청일 기준 취업자 (별도 증빙자료 제출 시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도 신청 가능)

회생 여부:

  • 개인회생 중으로 3개월 이내 변제완료 예정인 자 (잔여 변제횟수 3회 이내)
  • 개인회생 면책결정을 받은 지 1년 이내인 자

소득 요건:

  •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인 자 (부모·형제자매 등의 세대원 소속 시 부양자 부과액 기준으로 산정)

기준 중위소득 140% 상세 기준

가구원수 소득기준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 (지역가입자)
1인 3,590,000원 129,141원 60,210원
2인 5,880,000원 213,686원 146,017원
3인 7,503,000원 274,221원 220,149원
4인 9,093,000원 327,091원 284,606원

프로그램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나요?

막연하게 ‘교육 받고 상담 받으면 돈 준다’고만 알고 있는 분이 많은데, 실제 프로그램 흐름을 미리 알아두면 훨씬 편해요.

① 온라인 금융교육 2회 신용관리 방법, 금융사기 예방, 건강한 소비 습관 만들기 등을 다루는 온라인 강의예요. 집에서 편하게 들을 수 있고, 각 회차는 1~2시간 내외로 진행돼요.

② 1:1 맞춤형 재무상담 3회 서울시복지재단 청년동행센터 상담실에서 개별 면대면으로 진행돼요. (2차 상담부터는 상황에 따라 비대면 가능)

  • 1회차: 현재 재무 상태 파악 (수입·지출·부채 현황 정리)
  • 2회차: 재무 진단 + 개인 맞춤 대안 마련 (실행 가능한 재무 계획 수립)
  • 3회차: 대안 실행 점검 + 자립토대지원금 사용 계획 확인

③ 자립토대지원금 100만 원 지급 금융교육 2회 + 재무상담 3회를 모두 이수한 뒤 50만 원씩 두 번 나눠 본인 계좌로 입금돼요. 이수 후 바로 지급되는 게 아니라 단계별로 지급되니 참고하세요.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01

서울복지포털 접속

서울복지포털 청년 자립토대 지원 신청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02

휴대폰 본인 확인

간편인증을 이용하기 위해 휴대폰 본인 확인을 진행합니다.

03

온라인 신청서 제출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 서류를 첨부하여 제출합니다. (주 15시간 미만 근로자는 별도 증빙자료 제출 필요)

서울복지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간편인증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휴대폰 본인 확인이 필요해요.

📎 신청 링크: 서울복지포털 청년 자립토대 지원 신청 페이지


신청 시 준비해야 할 서류

온라인 신청서 작성 시 아래 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면 빠르게 제출할 수 있어요.

  • 주민등록등본 (서울시 거주 확인용, 최근 3개월 이내 발급)
  •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소득 기준 확인용 —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발급)
  • 개인회생 관련 서류 (변제완료 예정자: 잔여 변제 횟수 확인 가능 서류 / 면책결정자: 면책결정문)
  • 재직증명서 또는 근로계약서 (취업자 확인용)
    •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는 별도 증빙 서류 추가 제출 필요

💡 팁: 개인회생 관련 서류는 담당 법원 또는 법무사 사무소에 요청하면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어요. 미리 챙겨두면 신청 기간 내에 여유 있게 제출할 수 있어요.


청년 자립토대 지원 신청 기간

1차 모집은 마감되었으며, 2차 모집 일정은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에서 확인하세요.

(1차) 2026년 3월 23일 ~ 4월 17일 — 마감

(2차) 모집 일정 미정 — 서울복지포털에서 공고 예정


자주 하는 질문 (FAQ)

Q.

자립토대지원금 100만원은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온라인 금융교육 2회와 1:1 재무상담 3회를 모두 이수하시면 자립토대지원금 총 100만원이 지급돼요.
Q.

금융교육이나 재무상담을 빠질 경우 어떻게 되나요?

교육 및 상담을 모두 이수해야 지원금 지급이 가능해요. 부득이하게 일정 변경이 필요하다면 담당 기관(서울시복지재단 청년동행센터)에 미리 연락해서 일정 조율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Q.

개인회생 절차 중인데, 아직 변제 완료되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잔여 변제 횟수가 3회 이내(3개월 내 완료 예정)라면 신청 가능해요. 면책결정을 받은 경우에는 면책일로부터 1년 이내여야 해요.
Q.

개인회생 미납이 있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에요. 미납 회차가 3회 이상이면 참여가 제한돼요. 미납 상태라면 먼저 법원 담당자와 상담 후 정상화한 뒤 신청하는 게 좋아요.
Q.

직장을 다니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에요, 신청일 기준 취업자여야 해요. 주 15시간 미만 아르바이트나 초단시간 근로자도 증빙 서류 제출 시 신청 가능하니, 완전 무직 상태라면 아쉽게도 대상이 아니에요.
Q.

서울에 사는데 직장은 다른 지역이에요.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해요. 거주지 기준이라 주민등록이 서울로 되어 있으면 직장 소재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어요.
Q.

1차 모집을 놓쳤는데 다음 기회가 있나요?

서울시 청년 자립토대 지원사업은 연간 모집으로 운영돼요. 2026년 1차는 마감됐지만, 2차 모집이 예정되어 있어요. 서울복지포털(wis.seoul.go.kr) 공지사항을 즐겨찾기 해두고 확인하는 게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청년 여러분의 용기와 노력을 서울시가 응원합니다. 이 사업은 재정적 지원과 함께 건강한 금융 습관 형성, 미래 설계를 돕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거에요.

댓글 남기기